(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경찰청은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는 가정폭력 신고가 평소 보다 대폭 증가(31~50%↑)하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난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평균 30건이 접수되었으며, 같은 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평균 45건이 접수되어 평상시보다 50% 증가했다.
그중, 명절(설․추석)에 반복 신고하는 가정이 최근 3년간 총 11가구로, 이들 가정에 대해선 학대예방경찰관(APO)이 더욱 세밀하고 면밀한 모니터링(전화․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경찰청은 자치경찰위원회와 합동으로 ‘추석 명절 가정폭력 대응강화 계획’을 수립,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775가정)대상 사전모니터링을 실시, 가정폭력 발생 시 대처 요령 안내,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및 상담․보호시설 연계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을 가정폭력 대응강화 기간으로 운영하여 접수되는 모든 가정폭력 신고에 대해 여청수사 ․ 112상황실 ․ 지역경찰이 합동하여 적극적인 사건처리, (긴급)임시조치 실시 등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구경찰청 안중만 여성보호계장은 “코로나 19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추석 명절인 만큼 오랜만에 많은 친척들이 모여 가족 간 갈등이나 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욱 큰 만큼, 가정폭력 발생 시 적극 개입하여 엄정한 사법처리 및 피해자 보호에 앞장서 평온한 추석 연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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