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살림연합생명문화 담론과 협동운동의 정책을 연구하는 모심과살림연구소가 8월 10일 2022년 상반기 모심과살림지(제19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한 이번 호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모두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고 있는가?, 지금과 같은 ‘에너지 중독사회’에서 재생에너지는 문제해결의 근원적 방안인가?, 미래와 타자를 희생시키지 않는 에너지 전환은 ‘어떤 에너지 전환’인가? 등 삶의 질에 대한 욕망과 에너지라는 수단 사이에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모심과살림지 2022년 상반기호는 각 분야에서 에너지 전환 운동을 펼치고 있는 현장 활동가들의 좌담회, 에너지원이 아니라 에너지 체제의 전환을 모색하는 전문가들의 주장, 그리고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주체로서 노동자·농민의 역할과 실천을 조명한다. 그 외에도 월성 핵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투쟁과 고뇌, 한살림의 에너지 전환운동도 소개하고 있다.
모심과살림연구소는 생명의 세계관과 협동의 실천으로 삶, 사회, 문명을 새롭게 하는 한살림운동의 정책연구집단으로 2002년 창립돼 매년 2회 모심과살림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단권 구매는 모심과살림연구소 홈페이지와 한살림장보기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이메일과 전화로 ‘모심과살림’ 1년 또는 2년 정기구독, 매년 자료를 받는 자료 회원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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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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