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동희) 회원들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피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시새마을회 제공)강남 일대가 시간당 100mm 폭우가 내리는 등 80년 만의 물폭탄으로 도로 곳곳이 침수되는 등 서울시 곳곳이 물난리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대표적인 자원봉사단체인 서울시새마을회 소속 부녀회원들이 수해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피해 최소화에 손을 보탰다.
서울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동희)는 지난 9일과 10일에는 동작구 일대에서, 11일에는 사당을 포함해 강북과 구로, 서초, 강남, 마포 일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적극 펼쳤으며, 이를 통해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울시새마을부녀회 조동희 회장은 “어려운 재난상황에 수해복구에 솔선수범 해 참여해주시는 부녀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힘을 모아 수해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조동희 서울시새마을부녀회장이 수해피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부녀회원들을 지도, 격려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시새마을회 제공)한편, 서울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20년 8월 경기 안성지역 폭우피해 복구를 위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재난재해 현장에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활동에 매진해 왔다. 또한 코로나19의 빠른 퇴치를 위한 방역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
인천 서구, 2026년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 실시...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할 것"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주민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구 공식 소셜미디어 4개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인천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국토교통부 최종승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원‧신도심 균형발전과 글로벌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이 국토교통부로부터 2025년 12월 30일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시는 지난 1월 30일 용역 수행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
인천시,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0일부터 2026년 제17기 상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