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쿠바 해안 연료 저장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번지고 있다.
쿠바 정부는 현지시각 8일 트위터를 통해 "(불붙은) 두 번째 탱크에서 흘러나온 연료 탓에 세 번째 탱크에서도 불이 났다"며 "새벽 사이 상황이 악화했다"고 전했다.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동쪽으로 약 100㎞ 떨어진 마탄사스의 연료 저장시설에서 현지시각 5일 밤 불이 났다.
원유와 휘발유, 디젤을 저장하던 이곳 8개의 연료 탱크 중 한 곳이 벼락을 맞았기 때문이다. 이튿날 옆 탱크에도 불이 옮겨붙었고 몇 차례 폭발도 동반됐다.
이번 화재로 지금까지 최소 1명이 숨지고 소방대원 17명이 실종됐으며 125명이 다쳤다.
쿠바 소방당국은 물론 멕시코와 베네수엘라에서 온 지원 인력까지 가세해 물대포와 헬리콥터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나흘째 불길은 잡히지 않고 있다.
탱크에서 기름이 계속 새어 나오는 데다 검은 연기가 현장을 온통 뒤덮어 진화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사업 중개인 모집
서천군이 농촌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사진·주변 현황 등을 종합 조...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 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서산서 첫발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4일 서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
충주문화원, 2026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설 예정 강좌는 △하모니카(초·중급) △서예(한문) △어반스케치 △경기민요 △서도소리·소리장구 △생활자수 △수묵화 △우리춤체조(초&middo...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