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사진=픽사베이국제 에너지 가격의 상승 영향으로 지난달 우리나라와 중동과의 무역에서 발생한 적자 규모가 100억달러 선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올해 우리나라 전체 무역적자의 2배를 넘어선 규모이다.
오늘(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7월 우리나라의 대 중동 무역수지는 100억6000만 달러(약 13조2000억원) 적자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41억2천만달러)보다 144.2% 증가했다.
국내서 주로 원유를 수입해오는 중동 지역 무역은 꾸준히 '마이너스'를 기록했지만, 한 달 적자가 100억 달러를 넘긴 건 1988년 관련 통계 집계 후 최초다. 기존 무역적자 최대치는 2013년 2월의 87억8천400만달러였다.
이처럼 적자가 큰 폭으로 확대된 것은 수출이 14억9천3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7% 증가하는 데 그친 반면 수입은 115억5천500만달러로 111.8%나 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중동 무역적자가 갈수록 쌓여가는 데엔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장기화에 따라 수입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의 가격은 지난달 배럴당 103.14달러를 기록해 작년 동월(72.93달러)보다 41.4% 상승했다. LNG(액화천연가스)와 석탄(호주탄) 가격도 1년 새 두 배 이상으로 뛰었다.
올해 들어 7월까지 우리나라의 원유 수입액은 615억7천만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265.9% 증가했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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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