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8일 칠서정수장에서 정석원 경상남도 기후환경산림국장, 경상남도·창원시·함안군·창녕군 관계자, 전문가 및 낙동강 인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조류 발생 관련 관계기관 및 민간 합동 회의를 열고 조류 발생 상황 및 정수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낙동강 하류 조류발생 현황 및 전망 △기관별 조류 추진 대책 △전문가 자문을 통한 낙동강 수질 개선 방안 △낙동강 인근 주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진행했다.
동시에 칠서정수장 현장을 둘러보며 낙동강 조류발생에 따른 칠서정수장의 조치방안에 대한 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칠서정수장은 낙동강 원수 내 발생된 조류의 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수장 유입 전단에 조류차단막과 수면교란장치 2대, 살수장치 10대를 상시 가동중이며 정수장에서는 오존 및 염소처리 등 정수처리대응을 강화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주진경 칠서정수과장은 “악화되는 낙동강 수질 조건에도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낙동강 조류 발생 관련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
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수), 13일(금)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
일상 속 불의의 사고, 장성군이 함께 책임진다
장성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28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군민안전보험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주민이 각종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정해진 보장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장 기간은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며, 장성군민과 등록 외국인 모두 포함된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장성군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