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토리포유 / 무사고 플랫폼 서비스건설·산업 현장 스마트 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스토리포유는 자사 제품인 ‘무사고 안전모’가 공공성과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2년도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혁신제품은 공공서비스의 향상과 기술혁신을 위해 우수제품을 발굴하고 공공조달시장 판로를 개척해 공공조달 연계를 활성화하고 초기 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제도다.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직접 구매해 수요기관에 공급함으로써, 혁신제품 보유 기업에는 공공조달 시장 진출 기반을, 수요기관에는 혁신기술을 부담없이 도입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토리포유는 혁신제품 지정 기간인 3년 동안,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와 수의계약이 가능해지고, 시범구매 제도 등 사업적 연계가 이뤄지기 때문에, 향후 다양한 공공 건설 현장으로 제품 판로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에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무사고 안전모’는 안전모의 착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해 근로자의 안전모를 착용을 유도하는 스마트 안전장비다.
특히 건설 산업은 다른 산업 대비 근로자 사망률이 높고 추락, 낙하물로 인한 충격으로 인한 머리 부상이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무사고 안전모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토리포유 임희연 대표는 “건설·산업 현장의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안전장비 기반의 공종별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현장 안전 관리자의 업무 경감을 위한 업무 공유, 디지털 서류 작성 등 차별화된 기능을 업데이트해 시장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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