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좋은땅출판사 / ‘동년생 엄마의 새벽 1시’ 표지좋은땅출판사가 신지혜 저자와 함께 ‘동년생 엄마의 새벽 1시’를 펴냈다고 밝혔다.
아이가 잠들고 집안일도 끝난 고요한 시간인 새벽 1시는 신지혜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간이다. 오롯이 자신을 챙길 수 있는 상징적인 시간으로 하루 중 가장 짧고 소중한 시간이라고 표현되고 있다. 그런 귀한 새벽 1시의 문을 두드리며, 신지혜 저자는 이 책에서 등장하는 고민과 사건들을 통해 세상의 엄마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26살에 첫아이를 낳고 그해 겨울 둘째 아이를 출산한 신지혜 저자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아기를 돌보는 일은 쉽지 않다. 마음처럼 되지 않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챙겨 줘야 하는 것이 아기다. 한 생명을 키운다는 것은 마냥 숭고한 일은 아니다. 특히 초보 엄마라면 힘들 수밖에 없다.
신지혜 저자는 자신처럼 처음의 미숙함을 경험하고 있는 이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말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자신의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의 여정을 생생하게 표현하면서 그동안의 생각과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한다.
좋은땅출판사는 "‘동년생 엄마의 새벽 1시’는 한 엄마의 모습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엄마를 떠올리게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혼자가 아니라는 메세지를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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