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 장관이 우크라이나에 중·장거리 정밀 타격이 가능한 무기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이마스(HIMARS)로 불리는 고속기동 포병 시스템과 다연장 로켓 등 첨단 장비가 다수 포함됐다.
미국 측 추가 지원 발표는 50여 개국 대표들과 화상으로 개최한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그룹 회의에서 나왔다.
해당 무기들이 서른 곳에 이르는 러시아 군의 핵심 보급로에 타격을 입히는 등 효과적이라고 판단한 결과이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에선 대통령 부인이 미 의회를 찾아 대공 방어망 등 더 강력한 군사지원을 촉구했다.
이 같은 추가 무기 공급에 맞서 러시아 측에선 특별군사작전 범위 확대 즉 '확전'을 경고하고 나섰다.
러시아 TV에 출연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기존 목표였던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을 넘어 남동부까지 전선을 넓힐 수 있다고 공언한 것이다.
미 국무부는 러시아 측 경고가 불법 점령지 확대를 공언한 것에 불과하다며 우크라이나 영토에 대한 지지는 '변함 없다'고 재확인했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사업 중개인 모집
서천군이 농촌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사진·주변 현황 등을 종합 조...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 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서산서 첫발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4일 서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
충주문화원, 2026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설 예정 강좌는 △하모니카(초·중급) △서예(한문) △어반스케치 △경기민요 △서도소리·소리장구 △생활자수 △수묵화 △우리춤체조(초&middo...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