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위원회 위원, 전문가, 관련부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특례시 마을공동체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역 수행기관인 (재)희망제작소는 이날 중간보고를 통해 선행 연구된 창원특례시 마을공동체 정책 현황 보고 및 주요 세부 과제 도출 등 전반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과업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시 마을공동체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용역은 체계적인 마을공동체 정책 추진을 위한 창원특례시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모델 개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 마을공동체 정책환경 분석 ▲ 마을공동체 현황 분석 및 의견수렴 ▲ 창원특례시형 마을공동체 개념 및 중·장기 정책방향 제시 등을 포함하고 있다.
지난 4월 15일 착수한 연구용역은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추진된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등 민선 8기 창원특례시에 걸맞은 마을공동체 정책 추진 및 지원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화영 자치행정국장은 “연구용역을 통해 창원특례시형 마을공동체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고 지역 자원 활용을 극대화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풍요로운 삶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본계획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준비‘착착’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
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수), 13일(금)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
일상 속 불의의 사고, 장성군이 함께 책임진다
장성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28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군민안전보험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주민이 각종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정해진 보장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장 기간은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며, 장성군민과 등록 외국인 모두 포함된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장성군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