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진구 / 광진구 새마을방역봉사대 발진식 광진구 새마을방역봉사대가 6일 구의공원에서 ‘2022 광진구 새마을방역봉사대 발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광진구 새마을방역봉사대는 15개 동 새마을지도자 5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발진식에서는 새마을방역봉사대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새마을방역봉사대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결의문 낭독을 통해 여름철 해충과 전염병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다짐했다.
결의문 낭독 후에는 친환경 초미립 노즐형 소독기 11대를 동원해 방역 시범을 보였다. 발진식에 참석한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 상머슴답게 능숙하게 방역 시연을 실시하며 새마을방역봉사대의 활동을 격려했다.
새마을방역봉사대는 발진식을 마친 후 10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매주 목요일을 ‘광진구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15개 동의 주택가 골목과 이면도로 등에 있는 모기 유충 서식지를 찾아 합동 방역을 실시한다.
또한 전통시장과 어린이집, 경로당, 버스정류장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집중 방역 활동도 전개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활동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고, 매년 무더위 속에서도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방역봉사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고온다습한 날씨와 기습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봉사 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취약 구역 등 동별 실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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