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낙후의 일로를 걷고있던 장흥군에 희망이보인다.
이명흠군수시절만해도 재정자립도가 인근 타군보다 상당히 앞서고 있었으나 지난 19대 국회이후로 줄곧 상대적 낙후로 장흥군민들의 자존감에 큰상처를 남기고 있었던것이다. 마냥 지역국회의원만 탓할수는없는 일이지않은가?
낙후된기반시설은 외지인들의 먹잇감으로 비치기에 충분하고 외지기업들의 사냥에 무조건적 반대나 무조건적찬성은 또다른 낙후의조짐으로 개인적 이권주의로 지역의 갈등을 부추겨왔고 지금도 만연하다 할 것이다.
그러나 마냥 낙담하고 한탄할일만은 아니다.
장흥군 공무원으로부터 희망을 보았기에 이쯤에서 민,관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다시우뚝일어나야한다. 이제 그래야할 적기가 온것같다.

천관산에 캠핑장(용도변경가능)을 군비 3억으로 멋스럽게조성해두었고 연정천 (3년예정공사)정비사업이 수일후면진행될것이고 지재제 대덕-강진간 도로의 위험성과 속도감(접근성)을 최대한 완하하려는 계획을 세워두었다는 것이다.
서산제(일명;산외동저수지)에 거목 팽나무등으로주도를 세우고 황칠나무와 수국등으로 종속울 삼아 멋진운치를 만들었다또한 대덕 신신슈퍼맞은편 인도(덕일식당간창명오토바이앞)를 정갈하게 정비했다.
이러저러 말들하지만 이것은 명백히 발전과정이다. 또다른구간도 계획에 있다하니 미리징송해두자. MS 마트앞 주차문제와 로얄당구장앞주차문제도 고민하고있다한다. 많은주민의 불평하고있는바 꼭 해답이 있을것으로보인다.

이러한 노력은 상주인구늘리기와 유동인구늘리기의 기본적 기초적 작업이라는 대덕읍사무소 개발팀장 김근형의설명이고 앞으로 더많은노력을 하겠고 구상은 무궁하단다.
김근영팀장에게 고맙다는인사와 더불에 대덕주민과 오래도록 함께해주길 청해본다. 부디구상중인 것들도 실행될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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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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