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원특례시, 2022년 상반기 베스트드림팀 표창
  • 박종섭 기자
  • 등록 2022-06-30 09:22:20

기사수정
  • 시정발전 및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5개 부서 선정

창원특례시는 29일 제1부시장 집무실에서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한 5개 부서를 베스트드림팀으로 선정, 표창을 수여했다

▲ 창원특례시, 2022년 상반기 베스트드림팀 표창

.


2022년 상반기 베스트드림팀에는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 스마트혁신산업국 신성장산업과,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 창원소방본부 안전체험운영단이 선정되었다.


▷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경남 최초로 ‘지역접종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였으며, 의료취약 지역의 ‘이동 접종센터’를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부서원이 협동하여 예방접종에 총력을 다하였다.


▷ 스마트혁신산업국 신성장산업과는 국산 CNC 실증 테스트플랜트 구축 사업 등 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68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였고,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사업 확정으로 산업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였다. 또한 로봇랜드 테마파크에 콘텐츠를 보강하고, 지역 타깃 홍보를 강화하여 관광객이 전년 대비 64%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는 마산해양신도시 유휴부지를 활용한 유채·청보리밭을 조성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 및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상자 텃밭 분양, 힐링원예체험, 치유농업 사업 발굴 추진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는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지원 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왔다.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원센터를 설치 및 운영하였으며, 격리자 재해구호물품 지급, 취약계층 생계 희망 자금 지원, 취약 계층 및 어린이집 자가검사키트 지원사업 추진 등 시민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였다.


▷ 창원소방본부 안전체험운영단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을 구축하여 시민 중심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였고, 또한 전국 최초 드론체험 시설을 구축하여 타 체험관과 차별화를 두었다.


창원특례시는 하반기에도 시정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에 큰 기여를 한 부서를 베스트드림팀으로 선정하여 격려할 계획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