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천시 ‘문화의거리‘ 싹 탈바꿈한다 한승진
  • 기사등록 2022-06-22 17:19:44
  • 수정 2022-06-22 18:13:56
기사수정





경기도 이천시 로데오거리가 이번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사업으로 인해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이천시에 따르면 문화의 거리는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고 창의성이 결합된 리듬을 타고, 즐거움을 타고

음악의 거리로 만들어 이천의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로 상권 회복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천의 새로운 볼거리로 관광 도시 이천의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이고자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천 로데오 분위기를 흥겹게 조성하는 디자인으로 이해가 쉽고 다가가 사진 찍고 싶어지는 색소폰 연주 조형물, 바이올린 연주 조형물, 마이크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으로 활용 할 예정이며, 작은 공연 분위기를 연출한 디자인으로 버스킹을 유도하고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도시재생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피해를 본 문화의 거리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거리 제한이 해제되고 일상생활로 돌아와 매출 증가를 기대했으나, 이번 도시재생사업 공사로 인해 손님이 끊기고 매출이 현저히 감소해 이 시기에 꼭 공사를 했어야 하는 지적도 나온다.


새롭게 탈바꿈하는 이천의 문화의 거리는 8월 말 완공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874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국립 익산 치유의 숲’ 실시설계 최종보고...23년 준공 추진
  •  기사 이미지 무더위도잊은 농촌봉사활동
  •  기사 이미지 「건설기계관리법」 개정 과태료 금액 최대 300만원으로 향상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