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동군청지역주민의 건강과 문화생활을 위해 영동군, 김천시, 무주군 3개 시군이 참여하는 산골마을 행복버스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영동군에 따르면, 민주지산(1,242m)을 경계로 맞대고 살고 있는 3개 지자체는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되었던 사업을 시설 및 장비를 보강하여 6월부터 ‘삼도봉 생활권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사업을 재개한다.
영동군의 경우 상촌∙용화면의 32개 마을의 보건의료서비스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민 건강 증진과‘삶의 질’향상, 교통 불편 등 지역적 공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마을별 단위의 찾아가는 종합서비스로 주민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영화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동군은 이달부터 상촌면 유곡2리를 시작으로 30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14시~16시30분) 혈액검사, x-ray 촬영,골밀도측정, 건강상담, 진료 및 영화관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는 시기이니만큼, 경로당 이용시 2주이내 해외 여행자 진료 제한,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이 있는 경우방문자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 라며,“질병의 조기발견과 건강증진, 문화적 욕구 충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