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여주시 제공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5월 28일 반려견을 키우는 여주시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청소년 테마 플로깅 「Go Green」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주시 남한강변에 위치한 달팽이 언덕에 모여 반려견 산책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반려견과 함께 가족사진도 찍고, 장기자랑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깨끗해진 공원을 보니 뿌듯했고, 반려견과 가족사진도 찍어 좋은 추억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해준 참가 청소년 및 가족 분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한 반려견 산책 문화형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테마 플로깅 「Go Green」을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