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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추진 위해 터키에 대표단 파견 장은숙
  • 기사등록 2022-05-25 14:07:14
  • 수정 2022-05-26 0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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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Pixabay




나토 가입을 추진 중인 핀란드와 스웨덴이 터키의 반대를 해결하기 위해 터키 수도 앙카라에 대표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핀란드와 스웨덴은 70여 년간 중립 노선을 지키며 나토에 가입하지 않은 채 협력 관계만 유지하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최근 나토 가입을 결정,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양국 가입을 위해서는 나토 30개 회원국이 모두 찬성해야 한다.


하지만 나토 회원국인 터키는 핀란드와 스웨덴이 쿠르드노동자당(PKK) 등 쿠르드족 무장단체의 온상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


터키 외무부도 25일 앙카라에서 스웨덴·핀란드 대표단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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