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동구강동구가 오는 6월부터 지역 내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네방네 평생학습관’ 운영을 시작한다.
‘동네방네 평생학습관’은 지역 내 부족한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여 주민의 다양한 학습욕구 충족과 참여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수요자 중심의 생활 속 평생학습망 구축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운영하던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 길동사거리점과 고분다리시장점,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래’ 외에도 성내동 강풀만화거리 내에 위치한 ‘승룡이네집’을 신규 동네방네 평생학습관으로 추가 지정하여 운영한다.
신청은 강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lll.gangdong.go.kr)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공간규모를 고려하여 10인 이내로 6월부터 10월까지 각 동네방네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수요가 높은 커피교실, 요가, 가죽공예, 드로잉, 펫푸드클래스 등 33개의 다양한 학습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및 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교육지원과(☎02-3425-5220)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
인천 서구, 2026년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 실시...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할 것"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주민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구 공식 소셜미디어 4개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인천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국토교통부 최종승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원‧신도심 균형발전과 글로벌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이 국토교통부로부터 2025년 12월 30일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시는 지난 1월 30일 용역 수행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
인천시,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0일부터 2026년 제17기 상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