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사회】김성제 의왕시장 후보는 2022년 5월 16일 자 「백운밸리개발사업 비위 척결 및 안양교도소 이전 반대 의왕 범시민연대」(이하 범시민연대로 한다) 명의로 발표한 성명서가 허위사실로 된 날조된 성명서임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반박성명서를 발표했다.
한편, 김성제 시장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이슈가 되는 성남대장동 사업과는 다르게 백운밸리사업 주식은 100% 보통주이며 지분 비율에 따라 이익이 배당되는 구조이다, 주주사들로 구성된 프로젝트회사(PFV)의 이사회도 공공인 의왕도시공사가 의결권을 장악하므로 민간이 이익을 독점하게 하는 대장동 사업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이재명후보가 대장동사업이 단군 이래 최대의 공공환수(약 5,500억원)를 전국 지자체들이 본받아야할 모범 사업이라고 자랑하고 있으나 공공환수라는 것은 실제 사업자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기반시설비용인 도로, 공원, 주차장, IC, 터널, 저류조 등을 기부체납 받은 것에 불과하고 기부체납 규모도 6,000억원 정도로 백운밸리 사업과 차이가 없다."밝혔다.
특히 백운사업은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최근 아파트 가격 상승에 따른 대부분의 개발이익 혜택을 입주자가 본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반박성명서]
존경하는 의왕시민 여러분
2022년 5월 16일 자 「백운밸리개발사업 비위 척결 및 안양교도소 이전 반대 의왕 범시민연대」(이하 범시민연대로 한다) 명의로 발표한 성명서는 날조된 허위사실 임을 알려 드립니다.
동 범시민연대는 지난 16일 자 조선일보 【땅집고】 보도 내용을 악의적으로 인용하여 백운밸리 개발사업 특혜의혹 및 잘못된 설계자로 저 김성제를 지칭하고 있으나 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수천억 원의 개발이익이 발생하여 배당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더불어민주당 현 김상돈 시장이 2020년 7월 백운밸리 지식문화지원시설 2-1 부지와 2-2 부지를 용도 변경하여 주거 비율을 30%에서 70%로 상향하여 매각한 것으로부터 비롯된 것인데 마치 임기가 2018년 6월에 끝난 김성제가 잘못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백운PFV가 2021년 3월 롯데쇼핑으로부터 393억 원에 반환 받아 2021년 9월 인창건설에 1,730억원에 매각하였습니다. 이때 발생한 수익을 배당한 것 또한 저 김성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오해 할 수 있도록 사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또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양교도소 이전 후보지로 의왕시가 거론되는 움직임이 있다’라는 내용도 거짓된 사실을 날조 한 것입니다.
백운밸리 개발사업에 대한 각종 의혹에 대해서 검찰이 이미 수 차례 조사하여 무혐의로 처리된 사실을 또다시 재론하여 시민들을 호도하는 행위는 즉시 중단하십시오.
다시 한번 국민의힘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의왕시민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첫째, 법무타운 조성으로 의왕시 관내 안양교도소 이전은 본인의 임기 동안 절대 반대하고 조성하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백운 밸리 사업의 특혜의혹 등을 거론하며 시민들에게 거짓 사실을 유포한 범시민연대의 대표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책임을 묻겠습니다.
2022년 5월 17일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 김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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