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진구광진구가 장애인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전동침대, 보행차, 낙상알림기 등을 지원해주는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사업의 신청을 접수한다.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은 많은 경제적 부담을 안고 생활하며, 장애인의 발달 단계에 따른 보조기기 구매, 사용 방법 숙지 등에 불편함을 겪는 일이 많다.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저소득 장애인에게 다양한 장애 유형에 맞는 맞춤형 보조기기 서비스를 지원해 안전한 일상을 제공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등록된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으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1가구에 2인 이상의 장애인이 거주하는 자 ▲재가 장애인 등의 우선순위로 지원된다.
지원 품목은 전동침대, 보행차, 낙상알림기, 대화용 장치, 휴대용 경사로 등 보건복지부 지정 36개 품목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낙상 시 보호자에게 알림 신호를 제공해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낙상알림기’가 올해 신규 품목으로 추가되었다.
보조기기 지원은 1인 1제품 지원이 원칙이나, 예외적으로 5만 원 이하의 1개 제품은 당해 연도에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이 필요한 구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자격기준 검토 등 조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사회복지장애인과(☎ 450-7529)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광진구는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기립훈련기, 전동침대, 휴대용 경사로 등 총 10건의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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