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동구강동구가 생활수준은 어렵지만 기준이 맞지 않아 법정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비수급 빈곤층을 지원하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서울시민의 높은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을 고려하여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비해 폭넓은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고른 지원을 목표로 한다.
2022년도 ‘서울형’은 운영사항을 개선하여 사각지대 발굴에 철저를 기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 신청 시 ‘서울형’ 동시신청 의무화 및 직권신청 강화가 있다. 신청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은 급여를 필요로 하는 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관할 지역 내에 거주하는 수급권자 및 서울형 기초보장권자에 대한 급여를 본인의 동의를 얻어 직권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오는 5월 12일부터는 수급자 가구 소득 및 재산 기준이 완화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가구의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45% 이하이며 총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자가 산정 기준이었지만, 소득기준이 주거급여 산정기준인 기준중위소득 46% 이하이면서 총 재산이 1억5천5백만원 이하인 자로 기준이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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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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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주민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구 공식 소셜미디어 4개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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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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