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원 출마하는 김기백 예비후보, “숨은 일꾼 수밭골 진짜배기”
도원지 수변공원 이용한 프리마켓운영, 지역경제생산 유발~
▲ 달서구의원 예비후보 김기백김기백 구의원 예비후보는 4월 26일 달서구 사 선거구 (도원동, 상인3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도원동 수밭골의 토종 토박이이며, 지역주민들의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들을 직접나서 해결하는 해결사라는 호칭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도원동 수밭골에서 40여년을 지역에서 살고 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도원지 수변공원을 이용한 프리마켓운영으로 지역경제생산 유발로 경단녀, 소외계층, 노인일자리 창출과 수밭마을을 대표하는 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소상공인 경제에 이바지 하고, 나아가 전국최초 지역아동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체험교육을 무료로 실시하여 다가오는 메타버스시대에 한 발 빠르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 도원동의 주민은 “낙후된 지역시설을 구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으로 거듭 날수 있도록 정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동안 기성 정치인들이 구민들의 신뢰를 잃었다며, 소신있고 민원을 강력히 추진 할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백 달서구의원 예비후보는 “지역주민 소상공인들의 위한 조례를 만들고, 구민들의 민원을 일사천리로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하는 일꾼으로 구민들에게 다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