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도봉구도봉구 둘리뮤지엄은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아기공룡 둘리’와 국내 유명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캐릭터 페스티벌은 5월 5일 총 2회에 걸쳐 치러지며,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기공룡 둘리 △슈퍼윙스 △고고다이노 △마법소녀 디디 △엄마 까투리 △코코코 알루 △키아와 친구들 등 국내 유명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위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캐릭터 퍼레이드, 싱어롱 공연, 포토타임, 캐릭터 클레이 만들기, 페이퍼 토이 등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둘리뮤지엄 입장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신청은 둘리뮤지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입장객은 1회차(10:00~13:00), 2회차(14:00~17:00) 각 500명씩으로 제한하며, 입장료는 일반 5,000원, 도봉구민 4,000원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국내 대표 캐릭터뮤지엄인 둘리뮤지엄은 ‘캐릭터 허브 도봉’을 목표로 캐릭터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5월 가정의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이 둘리뮤지엄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획득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이 살기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과 환경을 조성한 도시에 부여.
강서구, ‘2025 토마토 대한민국 좋은법·좋은정책 대상’에서 좋은정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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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동, 복지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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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도시관리공단, 상반기 축구장 단체감면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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