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국가정원내 십리대숲 대나무가 태풍피해로 수년째 넘어져있다(사진22.04.17 박기용제보)
뉴스21통신 사회부 박형만기자/ 태화강 국가정원내 십리대숲 대나무가 2020년 태풍(마아삭)피해로 넘어져 흉물로 수년째 방치되어 태화강 국가정원의 위상이 무색하다
울산시와 지자체는 예산부족등의 이유로 수년째 방치되어있으며, 관광객및 나들이객들의 불만이 속출하고있으나 대책없이 흉물로 남아있다.
울산시민 박기용(62세,성남동거주)에 따르면 수차례 관련건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국가정원사업은 울산시와 지자체 소관업무가 아니라는 핑계로 전혀 시정되지않고 있다며 탁상행정과 안일한 업무태도에 분통을 터트렸다.
또한,올 10월에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개막을 눈앞에 두고 있어 빠른 복구가 요구되어진다
한편, 태화강국가정원은 2016년 8월 박근혜 전대통령이 방문해 관광메카로 급부상한 이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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