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박형만기자) = 울산 울주군 덕신로214 온산프라자앞 사거리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관계당국인 울주경찰서와 울주군청에서는 지속적인 민원이 있음에도 CCTV 조차 설치되어 있지않아 대형 교통사고에 빠른대처가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지역민들은 불안에 떨고있다.
이면도로에는 불법주차차량으로 통행에 불편이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4일에는 오토바이를 몰던 80대와 우회전하던 SUV 차량과의 추돌사고로 80대 노인
박모씨가 뇌출혈 증세로 사고발생 3일만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고발생 한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CCTV가 설치되어 있지않고 있으며, 사고원인조차 불분명한 상태로 유가족들은 분노하고 있으며, 사고원인 파악조차 이루어지지 않고있다며, 사고 유가족대표인 박형대씨는 조만간 울주경찰서를 항의 방문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여년째 온산프라자 사거리에서 조명 사업장을 운영중인 김모씨는 잇따른 교통사고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전혀 문제점이 개선되어지지 않고 있다며 교통 행정망 체계 운영에 한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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