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평구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불광천 벚꽃길서 ‘은평의 봄’ 행사를 오는 2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불광천 벚꽃길 미디어 파사드, LED 경관조명 설치 등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불광천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광천 벚꽃축제 등 행사가 전면 취소 됐지만, 올해는 단계적 일상 회복과 함께 아름다운 불광천 벚꽃을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봄’을 주제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불광천 벚꽃에 아름다움을 더한 LED 경관조명 설치, 코로나 방역과 안내 부스 운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불광천 벚꽃길을 안전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2일 오후 6시엔 ‘불광천 미디어 센터’ 개관식이 열린다. ‘불광천 미디어 센터’는 ‘불광천 방송문화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 조성된 곳으로 지역주민의 미디어 문화중심 공간의 역할을 맡게 된다.
주민 미디어 교육부터 촬영, 영상 제작·편집, 송출 등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 관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미디어 제작 및 실습 공간인 영상편집실, 개인방송 공간인 1인 스튜디오, 네트워크 모임 공간 등 미디어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이 손쉽게 체험하고 정보들을 서로 나누며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같은 날 연계행사로 ‘제2회 은평문화관광 플랫폼 사진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불광천의 아름다운 벚꽃 사진을 ‘은평문화관광(@eptour1)’ 계정을 팔로우한 후 해시태그(#은평문화관광사진공모전)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은평의 봄’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별도의 개막식은 열리지 않는다. 그 외 궁금한 사항은 은평구 홈페이지(ep.go.kr)를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02-351-6517)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불광천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에게 위로와 함께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찬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은평의 봄 행사에 많은 구민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
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수), 13일(금)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
일상 속 불의의 사고, 장성군이 함께 책임진다
장성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28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군민안전보험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주민이 각종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정해진 보장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장 기간은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며, 장성군민과 등록 외국인 모두 포함된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장성군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