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다우오피스, 브랜드 공식 캐릭터 ‘다우오피스 ONE TEAM’ 출시
  • 유성용
  • 등록 2022-03-22 10:29:19

기사수정
  • 오피스 라이프 담은 대표 캐릭터 5종 선보여



▲ 사진=다우기술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브랜드 공식 캐릭터 ‘다우오피스 ONE TEAM’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다우오피스는 동물을 모티브로 한 부드럽고 친근감 있는 캐릭터 5종을 출시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업무 플랫폼을 더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다우오피스는 실 사용자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홍보에 다우오피스 ONE TEAM을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각종 콘텐츠 및 홍보물 등에 통일감 있는 브랜딩 요소를 반영해 업무 플랫폼에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유대감 형성 및 친밀감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우오피스 ONE TEAM을 구성하는 캐릭터들을 △인사 △회계 △영업·마케팅 △개발 △고객 지원 분야의 담당자로 설정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다우오피스를 더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고 있다.


다우오피스 캐릭터는 다다, 우람, 오늘, 피우, 스피키 총 5가지 캐릭터로 출시된다. △인사 업무를 담당하며 직원들의 신뢰를 받는 인싸 ‘다다’(토끼) △회계 업무를 담당하며 푸근한 인상으로 항상 성실한 ‘우람’(곰)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며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매출 달성을 이뤄내는 ‘오늘’(병아리) △개발자로서 빈틈없이 꼼꼼한 노력파 ‘피우’(강아지) △고객 지원팀을 담당한 인공지능(AI) 로봇으로 다재다능한 ‘스피키’(문어)다. 이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회사의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 역할을 맡게 된다.


다우오피스 ONE TEAM은 서비스 홍보와 함께 다우오피스 제품 특성에 맞는 2D·3D 형태의 콘텐츠로 생산돼 활용될 예정이다. 다우오피스 메신저 내 활용도가 높은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무료 서비스할 예정이며, 앞으로 고객지원센터 등 고객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도 고객 소통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다우오피스 마케팅팀 담당자는 “캐릭터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고객들과의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효과를 기대하며 소셜 미디어, 홈페이지, 각종 공지사항 등을 통해 캐릭터 활용 범위를 확대할 전망”이라며 “잠재 고객들에게도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자 준비하고 있는 콘텐츠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