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금천구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3월 14일(월)부터 21일(월)까지 금나래아트홀 2022년도 상반기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수시대관은 예술인과 예술단체에는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구민들에게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보며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
대관 시설인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은 552석의 규모로 국악, 무용,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공연을 개최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관을 원하는 예술인 또는 단체는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 또는 전자우편(wisdom@gcfac.or.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예술단체의 역량과 작품성을 위주로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대관 규정 절차에 따라 내부 대관심의위원을 구성해 심의과정을 거쳐 선정한 후 3월 28일(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관 신청 시 △ 특정 종교의 포교 또는 정치적 목적의 공연과 예술성이 배제된 일반 기념행사 △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아마추어 개인 및 단체의 공연 △ 지나치게 상업적이거나, 예술성이 배제된 일반 기념행사는 제외된다.
금천문화재단 오진이 대표이사는 “금나래아트홀은 역량 있는 예술가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수시대관을 진행한다”라며, “정기적인 무대 안전 점검을 통해 최적의 공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02-2627-298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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