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북도충북도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2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개최되는 2022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는 최신 뷰티제품 소개와 1:1 화상수출상담회, 화장품 판매, 각종 이벤트 및 체험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엑스포는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간 거래) 중심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최신화장품을 소개하는 ‘온라인기업관’과 B2C(business to consumer,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중심 판매 위주의 ‘마켓관’, 수출상담회가 진행되는‘화상상담회’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규모는 온라인 기업관 130개사, 오프라인 마켓관 80개사 등 총 210개사이다.
참가대상 기업은 온라인 기업관 및 오프라인 마켓관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으로 화장품, 헤어, 네일, 미용기기, 원료, 패킹 등 국내·외 화장품·뷰티기업 위주로 모집되며, 이 같은 품목과 무관한 기업의 참여는 제한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6.30.까지이며, 도는 관련 기업의 조기 참여를 유도하고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월말까지 참가 신청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50%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5월말까지 신청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30%까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금년 엑스포는 국내MD(상품기획자) 초청 대면상담으로 국내시장 판매망 확대 및 왕홍 등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참여기업 제품 홍보로 화장품기업의 판로개척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엑스포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누리집지(http://www.osongbeautyexpo.kr), 팩스, 우편, 이메일을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엑스포 참가업체 자격심사 규정을 강화해 품격있고 유망한 기업 위주로 유치활동을 벌여,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사를 만들고자 하고 있다”며 “2022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대한민국의 화장품·뷰티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수출진흥 전문엑스포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나아가 충북이 K-뷰티의 중심지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KTX오송역(충북 청주시) 및 엑스포 공식홈페이지(www.osongbeautyexpo.kr)에서 개최된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