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첨단업무단지(강동구 상일로6길 일원) 입주기업들이 2012년 체결한 상생협약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13억 원 이상의 금품·물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에는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강동구 상일로12길 60)’를 조성하여 기부채납하였으며, 2015년에는 첨단업무단지 입주기업 공동 장학기금을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현재까지 1,100여 명의 지역구민을 채용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삼성엔지니어링은 매년 삼성드림장학금과 결연 봉사처를 대상으로 꾸준하게 물품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하여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세스코는 입주 후 다자녀가정과 기업후원을 연결해주는 ‘다자녀가정 Win-Win 프로젝트’에 꾸준하게 참여하여 다자녀가정 양육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디에이치플러스는 청년들을 위한 공유공간 ‘청년마루 상일센터’ 공간을 4년간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또, 코로나19가 최초 발생했을 때에는 ‘착한임대인’(임대료 인하 운동) 발굴사업에 입주기업 3곳(한국종합기술, 세종, 다올이앤씨(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였다.
한편, 첨단업무단지는 2012년 입주한 삼성엔지니어링을 시작으로 삼성물산, 다올이앤씨(주), 디엠엔지니어링, 세종(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나이스평가정보, 한국종합기술, 세스코, ㈜디에이치플러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같은 첨단·지식산업 기반의 건실한 기업들이 입주해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첨단업무단지는 강동구가 동부수도권 경제중심도시로 나아가는 첫 번째 성장동력으로써 입주 후 이어지고 있는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업무단지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향후 순차적으로 조성되는 고덕비즈밸리, 강동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과도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과 기업이 모두 상생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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