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외식물가 부담, 집에서 해결! 소장 욕구 자극하는 주방가전
  • 윤만형
  • 등록 2022-02-28 11:21:24
  • 수정 2022-02-28 11:21:51

기사수정
  • 신박한 기술의 주방가전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외식 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5.5% 오르며, 2009년 2월(5.6%) 이후 12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평소 단골 외식 메뉴였던 김밥, 라면, 돈가스, 삼겹살부터 야식으로 자주 찾는 치킨까지 총 39개 외식 품목 물가가 일제히 1년 전보다 올랐다.


여기에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배달비용 상승까지 더해지며 '집밥’의 수요는 계속될 전망이다.


오늘도 집밥을 준비에 한창인 ‘프로 집밥러’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신박한 기술의 주방가전을 소개한다.




■ 섬세한 스팀으로 촉촉, 바사삭, 육즙가득 완벽한 요리! 테팔 에어프라이어 이지프라이 그릴 앤 스팀



▲ 사진제공=테팔


간편한 사용 방법과 빠르고 쾌적한 조리로 주방 필수 가전이 된 에어프라이어가 진화하고 있다.


테팔 에어프라이어 이지프라이 그릴 앤 스팀은 기존 에어프라이 기능은 물론 찜기, 전기그릴 기능이 하나로 합쳐저 보다 다양한 요리 레시피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5중 열선의 강력한 열풍과 테팔 스팀 테크놀로지의 만남으로 군만두처럼 수분이 말라 딱딱해지기 쉬운 요리도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겉바속촉’으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테팔 이지프라이 전용 액세서리인 주물 그릴팬을 활용하면, 선명한 그릴 자국이 있는 육즙 가득한 고기 요리를 연기, 냄새 없이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


편리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터치 스크린를 통해 총 7가지 자동 조리모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중 △통삼겹구이 △군만두 2가지 모드는 ‘에어프라이+스팀 콤비모드’가 적용돼 더욱 맛있는 요리를 버튼 한 번으로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6.2L의 대용량 사이즈로 온 가족을 위한 넉넉한 요리가 가능하고, 100℃ 고온스팀으로 찜 요리는 물론 데우기, 식기 살균 소독까지 할 수 있다.




■ 화구 경계를 완벽히 없앤 100% 올프리(All-Free) 인덕션,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 사진제공=테팔


청소 등 관리가 편하고, 사고 위험이 낮은 전기레인지가 가스레인지를 대체하면서,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규모 또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기능과 차별된 성능을 자랑하는 전기레인지 신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화구 간 경계선을 완전히 없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상판 전면을 가열 공간으로 활용해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용기 모양에 따라 화구 가열 사이즈가 알아서 조절되기 때문에 넓은 팬, 사각그릴 등 부피가 큰 용기도 문제 없이 요리 가능하다.


화구당 개별 조작부와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해 바로 화력 설정 후 사용 가능하다.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할 때에도 디스플레이 위에 각 위치별 개별 조작부가 표기되어 화구별 화력과 설정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오토 센싱을 통해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설정값을 재입력할 필요 없이 이동 구간을 감지하여 맞춰진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 빵순이, 빵돌이를 위한 홈베이킹! 매직쉐프 제빵기



▲ 사진제공=테팔

제빵은 반죽부터 발효, 굽기 등 복잡하고 까다로운 조리 과정으로 빵을 좋아해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매직쉐프 제빵기만 있다면, 12개의 디지털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가 만든 듯한 맛있는 빵을 완성할 수 있다.


디지털 프로그램은 기본부터 프렌치 스타일, 통밀, 빠른 제빵, 달콤한 빵, 반죽 및 발효, 글루텐 무첨가, 케이크, 잼, 요거트, 반죽, 굽기 등 총 12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식빵과 모닝빵 등 기본 빵부터 바게트 빵, 통밀 빵, 카스텔라, 피자도우, 케이크 시트 등 다양한 빵을 완성할 수 있으며, 빵에 어울리는 잼과 마멀레이드, 요거트도 건강한 레시피로 즐길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3.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6.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7.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