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내 손안의 통합이동 플랫폼! 티머니GO!
  • 박영숙
  • 등록 2022-02-24 14:05:09

기사수정



▲ 사진제공=티머니

“내 손안의 통합이동 플랫폼, 대중교통부터 따릉이까지! 티머니GO 하나로 통일!”


지난 2020년 출발한 티머니GO가 고속/시외버스 예매는 물론 택시 호출까지 가능해지며 사용자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MaaS(Mobility as a Service : 통합 이동 서비스)에 관심이 커진 가운데,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머니GO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주)티머니(대표 김태극)는 ‘티머니GO(TmoneyGO)’가 고속/시외버스 간편 예매에 이어 티머니onda 택시 호출까지 가능해지며 명실상부 ‘내 손안의 통합이동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티머니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맞춤 서비스로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해 ‘스마트한 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티머니GO는 티머니가 보유한 방대한 교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중교통 중심으로 MaaS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티머니onda 택시 호출까지 가능해지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정보와 ▲고속/시외버스 간편 예매,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따릉이, 씽씽)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티머니GO를 통하면 서울시 공유 자전거를 더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따릉이 이용권을 티머니GO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따릉이 포함 복합 경로 안내’를 통해 목적지까지 따릉이와 대중교통을 연계한 경로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티머니GO를 활용하면 교통비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먼저, ▲‘티머니GO 대중교통 리워드’가 있다. 티머니GO에 자주쓰는 티머니 카드(교통카드)를 등록하고 주 3일 이상 대중교통 또는 따릉이를 이용하면 하루 100M(GO 마일리지)씩 적립되며 주 최대 700M를 받을 수 있다. 또, 대중교통과 다른 교통수단을 함께 이용하면 적립되는 ▲‘티머니GO 환승리워드’도 있다. 대중교통X따릉이 환승(30분 이내)시 100M, 대중교통X씽씽 환승(30분 이내) 200M, 대중교통X고속,시외버스 환승(1시간 이내)시 500M 적립 받을 수 있다. 매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교통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 티머니GO 리워드는 ‘GO 마일리지’로 전환해 티머니GO에서 이용 가능한 모든 모빌리티 수단(고속/시외버스, 씽씽 킥보드, 따릉이, 티머니onda 택시)결제에 이용가능하다. 이 밖에도 티머니GO에서 상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및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주)티머니 Mobility사업부장 조동욱 상무는 “‘티머니GO’가 티머니onda를 통해 택시 호출까지 가능해 지며 ‘통합 이동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하며 “앞으로 다양한 교통수단 연계 환승 혜택 등 혁신적인 혜택과 서비스로 국내 최고 MaaS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머니GO는티머니는 대중교통, 고속/시외버스, 택시 등 운수 업계 종사자들과 상생 발전하며 구축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티머니GO를 통해 ‘내 손안의 통합이동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