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2022년도 햇빛두레발전소’ 시범사업에 충주시 용교리 마을이 선정돼 충북지역 최초, 마을 주민이 주도하여 이익을 공유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이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 충북 1개 마을 (전국 3개 마을 선정)
햇빛두레발전소는 마을 주민 최소 30명 이상이 함께 총 사업비의 2% 이상을 투자해 마을 내 건물·주택, 공용부지 등을 활용하여 설비용량 총합 500kW에서 1MW 이내의 상업용 태양광을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개념이다.
이번에 선정된 충주시 동량면 용교리 마을은 사업신청 전에 마을주민 설명회를 통한 주민 동의 100%, 한국전력공사와의 계통연계 협의, 충북도 및 충주시와 인허가 지원 등을 충분히 검토해 추진됐으며, 금년중 건축물에 74kW, 유휴부지에 799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사업에 선정된 용교리 마을은 총 16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87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게 되며, 30여명의 마을 주민이 1억2천만원(400만원/1인당), 참여기업이 5천만원 등 총 사업비의 10%를 주민들과 참여기업이 부담한다.
또한 선정된 마을은 총 사업비의 90%까지 1.75%의 금융지원(5년거치 10년 상환)을 받게 되고, 소형태양광 고정가격계약(한국형 FIT)* 적용 혜택 등 20년간 총 11.8억원(59백만원/년) 정도의 안정적인 고정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때문에 공급을 전력거래가격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고시한 기준 가격보다 낮을 경우에 전기를 공급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에게 발전차액을 지원하는 제도
태양광발전소를 건립으로 3,300가구(4인가구 월평균 전기사용량 350kw)가 사용할 수 있는 연간 발전량 1,147MWh의 친환경 전기를 생산해 소나무 23,421그루를 심는 효과와 온실가스 541톤을 년간 저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용교리 햇빛두레 발전소를 계기로“급격한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주민이 참여하는 이익 공유가 가능한 주민 주도형 태양광 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여 주민들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탄소중립과 지역의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ls...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