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풀무원 제공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우봉)는 부산 해운대구 LCT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전망대 ‘부산엑스더스카이(BUSAN X the SKY)’에 체험형 어트랙션 2종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체험형 어트랙션 2종은 부산엑스더스카이 100층에서 종이비행기에 소망을 적어 날리는 ‘하늘 위의 소망 공항’과 투명 유리에 누워 해운대의 탁 트인 경관을 한눈에 즐기고 인증샷을 남기는 ‘스카이 게이트’이다.
‘하늘 위의 소망 공항’ 은 ‘금전’, ‘행복’, ‘사랑’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소망비행기에 소망을 적어 날리는 체험형 어트랙션이다. 부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부산엑스더스카이 100층에서 해운대 하늘을 향해 소망비행기를 날리는 공항 컨셉의 체험형 콘텐츠다.
‘하늘 위의 소망 공항’ 어트랙션 이용을 위해서는 ‘소망 비행기 키트’가 필수다. 키트는 각각의 디자인으로 구성된 ‘소망 비행기’ 4장과 현장에서 직접 편지를 써서 보낼 수 있는 보딩패스 디자인의 엽서, 사진을 끼워 액자로 활용할 수 있는 하드커버로 구성되어 있다. 키트는 현장에서 6,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스카이 게이트’는 지상 370m 높이의 아찔함을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투명한 유리에 비춰지는 해운대 하늘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카이 게이트가 광안대교 방면으로 설치되어 있어 광안대교와 해운대의 탁 트인 경관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 30도로 기울어진 투명한 유리에 기대 아찔함을 느끼는 것은 물론, 해운대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으로 연출하여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
체험형 어트랙션 2종은 부산엑스더스카이 전망대 운영시간(10:00 ~ 21:00) 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부산엑스더스카이는 신규 어트랙션 2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준비했다. 전망대 입장권,’소망 비행기 키트’, ‘스카이 게이트’ 지미집 촬영 티켓으로 구성된 ‘소망 패키지’를 27,900원(1인 기준)에 판매한다.
부산엑스더스카이는 부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로 각 층마다 해운대 해변과 도시 야경,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이기대, 달맞이 고개, 동백섬 등 부산의 명소를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믹 오션뷰'를 자랑해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김경순 C&S사업본부장은 “이번 체험형 어트랙션 2종 오픈으로 부산엑스더스카이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부산엑스더스카이를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엑스더스카이에서는 전망대와 ‘스카이99’ 레스토랑 이용 고객들의 안심 방역을 위해 풀무원건강생활의 풀무원로하스 ‘손소독 안심티슈’와 ‘손소독 안심겔’을 비치하여 방문객들의 안심 위생 관리를 돕고 있다. ‘손소독 안심티슈·안심겔’은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병원성 균주(식중독균, 호흡기 감염균, 곰팡이균 등) 8종에 대한 살균력 실험을 통해 99.9% 살균력을 입증받았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991년 위탁급식 사업을 시작으로 컨세션 사업, 휴게소 사업,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은 모던가정식반상 전문점 ‘찬장’을 비롯해 국내 인기 맛집을 한곳에 모은 ‘플레이보6(Flavour6)’, 한식 면요리 전문점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전통 한식당 ‘명가의 뜰’, 복합식문화공간 ‘내츄럴 소울 키친(Natural Soul Kitchen)’, 카페 ‘ttt coffe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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