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굽네 제공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회장 홍경호)는 지난 해 굽카로 전국 10,079km를 돌며 의료진 및 관계자를 방문해 굽네치킨 제품을 전달하는 ‘레드 로드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굽네치킨을 상징하는 레드(빨강) 색상을 활용해 이름 붙인 ‘레드 로드 프로젝트’는 지앤푸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3생(生)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해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3생캠페인은 지앤푸드가 개발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가맹점과 소통, 소비자와의 신뢰, 직원의 성장을 기반으로 한다.
지앤푸드는 인천적십자병원, 부산진소방서, 대전시청 코로나 대응본부 등 전국 34곳의 기관 및 단체에 굽네치킨, 피자, 굽네 바게트볼 등 디저트 총 5,400여 개를 전달했다. 해당 제품은 굽네치킨 시식 조리차인 굽카로 전달했으며, 굽카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전국 총 10,079km를 이동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10번 이상을 왕복한 거리다. 코로나19 시국을 고려해 제품은 즉석 조리가 아닌 완제품으로 전달했다.
또한 지앤푸드는 이번 설을 앞두고 협력사 운영 부담 최소화를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앤푸드는 홍경호 회장의 주요 경영철학이자 사훈인 ‘역지사지’를 바탕으로 가맹점, 협력사와의 상생을 실현하는 지앤푸드만의 경영 전략 수립에 힘쓰고 있다.
▲ 사진=굽네 제공지앤푸드 홍경호 회장은 “지난 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국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위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레드 로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 더불어 협력사들과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올해에도 물품대급 조기 지급을 진행하게 됐다”며, “신년에도 지앤푸드는 역지사지의 정신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행복과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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