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풀무원건강생활, 부산엑스더스카이와 안심 방역 콜라보
  • 윤만형
  • 등록 2022-01-24 13:46:41

기사수정
  • 방문 고객에 손소독 티슈·겔 제공
  • 국내 최대 규모 전망대 ‘부산엑스더스카이’ 찾는 고객에게 ‘손소독 안심티슈·안심겔’ 제공
  • 병원성 균주 8종에 대한 99.9% 검증된 살균력으로 안전·안심 사용 가능한 개인 방역 제품



▲ 사진=풀무원 제공



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은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LCT)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전망대 ‘부산엑스더스카이(BUSAN X the SKY)’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안심 방역 물품인 ‘손소독 안심티슈·안심겔’을 협찬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인 위생 관리를 통한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부산엑스더스카이에서 방문객들의 효과적인 방역을 돕기 위해 '손소독 안심티슈·안심겔’을 협찬했다.


이번에 풀무원건강생활이 협찬하는 ‘손소독 안심티슈·안심겔’은 생활 속에서 손 소독뿐만 아니라 손이 자주 닿는 물건들의 청결과 살균을 돕는 제품으로, 개별 포장 티슈(1매입) 타입과 겔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병원성 균주(식중독균, 호흡기 감염균, 곰팡이균 등) 8종에 대한 살균력 실험을 통해 99.9% 살균력을 입증받았다. 또한 곡물발효에탄올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11가지 우려 성분을 넣지 않아 안전성을 높였다.


‘손소독 안심티슈’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 FSC(From Responsible Sources)™ 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의 원단을 사용하였다. 1매씩 개별 포장돼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손소독 안심겔’은 겔 타입의 손 소독 제품으로 500ml 기준 1회 펌핑 후 손에 꼼꼼하게 문질러 바른 후 건조하면 된다. 60ml 휴대용으로도 출시되고 있다.


‘손소독 안심티슈’는 스카이99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설 연휴 기간 동안 식사 전 제공되며, ‘안심겔’은 전망대 입구에 비치되어 방문객들의 안심 위생 관리를 돕고 있다.


부산엑스더스카이는 부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로 뛰어난 ‘파노라믹 오션뷰’를 자랑한다. 최근 하늘과 이어지는 듯한 느낌의 스카이 게이트(SKY GATE) 계단 등 신규 시설물을 선보여 한층 풍부해진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배우 송혜교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드라마 촬영 명소로도 떠오르고 있다.


풀무원로하스 손소독 안심티슈와 안심겔은 오프라인 전국 신세계백화점, SSG, 올가 매장 및 온라인 쿠팡, #풀무원, 자담터몰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김은숙 뷰티케어팀장은 “새해를 맞아 부산엑스더스카이를 찾아주시는 많은 관람객이 마음 편히 식사와 관광을 즐기실 수 있도록 개인 위생 및 방역 용품을 제공하게 됐다”라며 “풀무원건강생활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고객의 안심 방역을 돕고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생활을 위해 솔루션 제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