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대형폐기물 발생량이 신구간에서 설날 연휴까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2021년도 신구간 동안 대형폐기물 배출 건수는 일 평균 1,232여 건으로, 2020년에 비해 354건(40%) 늘어난 바 있다.
- 올해에도 1월 13일 현재 일 평균 946건으로, 신구간이 가까워질수록 배출 건수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폐기물 배출 건수가 늘어나는 이유는 소비패턴의 변화 등 생활환경 변화 외에도 대형폐기물 배출신청 시스템 개편으로 인한 신고 방법 다양화(제주시청 홈페이지, 모바일)로 편의성이 증진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021년 대형폐기물 처리 322천 건 중 온라인 접수는 129천 건(40%)으로, 2020년도 99천 건(33%)에 비해 29천 건 증가했다.
* 최근 2년간 대형폐기물 접수 건 ? ’21년: 321,880건 / ’20년: 303,520건
대형폐기물 배출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제주시 대형폐기물 홈페이지(https://www.jejusi.go.kr/waste/main.do)에 접속해 PC나 핸드폰 등 모든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폐가구류, 폐가전류 등 대형폐기물은 종량제봉투를 이용할 수 없어 다양한 크기와 종류로 신고 처리되고 있다.
- 폐가전제품은 대형폐기물로 배출이 가능하며,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1599-0903)를 통해 무료로 배출이 가능하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는 냉장고 등 대형가전일 경우는 단일제품으로 신청 가능하며, 소형가전은 5개 이상이면 방문수거를 하고 있다.
- 다만, 소형가전 5개 미만인 경우 가까운 재활용도움센터로 직접 가져가면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대형폐기물 배출시, 5톤 청소차량이 통행 가능한 곳 중 다른 시민들이 피해가 가지 않는 장소를 선정하여 배출일자를 지켜서 배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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