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네덜란드 왕은 황금 수레를 포기했다 장은숙
  • 기사등록 2022-01-15 18:16:35
  • 수정 2022-01-15 18:32:09
기사수정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덜란드 왕 빌렘 알렉산더(Willem-Alexander)는 왕실의 "황금 마차"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AP 통신에 의해 전해졌다.


왕은 영상 성명에서 "네덜란드가 이에 대한 준비가 되면 황금 수레를 다시 보내라"고 말했다. 왕은 그것이 식민주의와 인종차별의 표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마차 한쪽에는 유색인종과 아시아인을 묘사한 "식민지 헌물"이라는 그림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백인 여성에게 무릎을 꿇고 물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왕실 "황금 신부"는 1898년 암스테르담 주민들이 빌헬미나 여왕에게 선물로 지었다. 그 이후로 네덜란드 왕실은 왕이 의회에서 연설하기 전에 의회와 중요한 행사에 연설하기 위해 매년 전차를 사용했다.


병거는 금이 아니라 금을 입힌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일부는 그림으로 장식되었다. 그러한 그림 중 하나인 "식민지 제물"은 널리 비판을 받기도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7559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대구경북시니어모델협회, ‘NS홈쇼핑‘ N플루언서로 임명...활동개시!
  •  기사 이미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수장형 전시 '소소하게 반반하게' 개최
  •  기사 이미지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2022 디지털 패션쇼 개최'...대구 패션 위상!
리조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