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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챌린저스, 나눔 챌린지 ‘굿-도나스’로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 윤만형
  • 등록 2022-01-11 12: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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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건강한 습관 형성 플랫폼 ‘챌린저스’와 3차례 나눔 챌린지 진행 중
  • 1차 챌린지로 ‘방한용품 구입비 모금’, 일주일 만에 2,600,000원 달성
  • 2차 챌린지로 ‘국내외 아동 위한 정기 기부’도 진행, 성황리 종료



▲ 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건강습관 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대표 최혁준)와 함께 나눔 챌린지를 개설하여 국내외 소외받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는 지난해 9월, 챌린저스와 업무 협약을 통해 전 세계 아동을 위한 따뜻한 도전으로 나눔 챌린지 ‘굿-도나스’를 3차례 개설하기로 했다. 이에 1, 2차는 웹툰 형식으로 챌린지를 소개해 나눔을 홍보하였고, 후원참여 화면을 캡처하여 올리는 간편한 인증 방법으로 나눔의 턱을 낮춰 많은 도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3차 챌린지는 올 상반기 진행될 예정이다.

 

17년 만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10월,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는 1차 챌린지로 ‘방한용품 구입비 모금’을 진행했다. 일주일 만에 188명의 도전자가 참여하여 2,600,000원이 모금되었고, 모금액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장학금을 전달 받은 아동은 “많은 후원자님들 덕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어른이 될 것입니다”라는 손 편지를 보내왔다. 작년 12월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한 2차 챌린지 '국내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 후원’ 또한 성황리에 종료됐다.


 



▲ 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최혁준 챌린저스 대표는 “국내 대표 NGO단체인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와 협업하여 전 세계 아동을 위한 나눔챌린지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이번 나눔 챌린지를 통해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은경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장은 “지속되는 팬데믹으로 스스로를 지키기에도 버거운 요즘, 전 세계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챌린저스라는 비대면 플랫폼을 통해 3차례에 걸쳐 굿네이버스의 가치를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음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는 새해에도 챌린저스와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부를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있는 챌린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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