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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 두부로 만든 반려견 간식 ’아미오 자연담은 간식’ 3종 출시
  • 윤만형
  • 등록 2021-12-27 13: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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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성 단백질 두부에 다양한 야채를 더해 만든 반려견 간식
  • 육류를 사용하지 않아 소고기, 돼지고기 등에 알러지 있는 반려견도 안심 섭취 가능
  • 아미오몰, 쿠팡, 롯데마트 ‘콜리올리’, 오프라인 전문펫샵에서 구매 가능


▲ 사진=풀무원건강생활 제공



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은 두부를 활용한 식물성 간식 등 ‘아미오 자연담은 간식’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미오 자연담은 간식’은 건강한 바른먹거리를 지향하는 풀무원의 대표 제품인 두부와 탄소 배출이 적은 동물성 단백질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 등의 원료로 만든 반려견 간식 제품으로, ‘두부너겟’, ‘두부&생선너겟’, ‘인섹트너겟’ 3종으로 출시된다.


‘두부너겟’과 ‘두부&생선너겟’은 풀무원 두부를 주원료로 사용한 첫 반려견 간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넣어 담백한 맛과 반려견의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두부너겟’은 두부와 함께 고구마, 호박, 당근, 브로콜리 등 다양한 야채를 넣어 만든 반려견 전용 채식 간식이다. ‘두부&생선너겟’은 두부와 실꼬리돔 생선을 넣어 더욱 고소한 맛으로 기호성을 높이고 물고기 모양으로 반려견의 시각적 흥미요소를 더했다. ‘인섹트너겟’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새로운 단백질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을 주원료로 사용해 반려견의 식이 알러지 부담을 줄이고 고구마, 브로콜리, 치즈 등을 더해 고소한 풍미를 높였다.


반려견의 식이 알러지를 유발하는 물질은 소고기 32.4%, 유제품 17.9%, 닭고기 15.2% 순으로 알려져 있다. ‘아미오 자연담은 간식’은 소, 돼지 등 익숙한 동물성 단백질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단백질원에 대한 반려인구의 니즈와 환경을 생각하는 MZ세대의 가치소비 트렌드를 모두 반영하기 위해 대체 단백질원으로 두부와 곤충을 사용했다.


‘아미오 자연담은 간식’ 3종(80g/5,000원)은 아미오 홈페이지, 샵풀무원, 쿠팡 등의 온라인 쇼핑몰과 롯데마트 펫 전문매장 ‘콜리올리’를 비롯한 반려동물 용품 전문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반려동물케어팀 이성은 BM(Brand Manager)은 “자연담은간식 두부너겟은 풀무원 음성두부공장에서 생산하는 시판용 두부를 원재료로 활용해 반려견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 간식이다”라며 “반려견의 건강뿐 아니라 지구환경과 생태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지속가능한 원료를 사용한 반려견 제품을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나의 친구인 반려동물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의무를 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미오(amio)는 동물복지 원료 및 신선한 원재료로 만들어진 ‘자연담은’ 라인과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담은’ 라인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 니즈에 맞춘 새로운 제품들로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면서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4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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