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진구 / 서울 광진구 재활용품 직거래 데이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이달 24일까지 투명페트병과 재활용품을 종량제봉투 및 폴딩카트 등으로 교환해주는 ‘재활용품 직거래 DAY’를 실시한다.
구에서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25일부터는 단독주택도 분리배출이 의무화 된다.
이에 구는 확대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별도배출과 기존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일상생활에 안착될 수 있도록 재활용품을 모아오는 주민에게 종량제봉투 및 기타 교환물품을 지급하는 재활용품 직거래 DAY를 운영하고 있다.
재활용품 직거래 DAY에는 투명페트병 30개당 종량제봉투10ℓ 1장을 지급하며, 5회 참여시마다 종량제봉투10ℓ 2장을 추가로 교환해준다. 또한 누적 7회를 참여하면 캔‧패트 압착기(소진 시 투명페트병 회수망으로 교체)를, 누적 20회 참여 시 폴딩카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7회 참여 시 제공하는 투명페트병 회수망은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자원순환 활성화에도 의미가 있다.
투명페트병뿐만 아니라 폐건전지 20개는 새 건전지 2개로, 종이팩 1kg는 화장지 1개와 종량제봉투10ℓ 1장으로 바꿔갈 수 있다.
보상 품목 교환 시에는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가능한 압축하고,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말려서 가져와야 한다.
구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재활용품 직거래 DAY를 통해 11월 말까지 투명페트병 21,971kg과 종이팩 7,462kg, 폐건전지 4,847kg을 거둬들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재활용품 직거래 DAY 사업은 배출요일과 배출방법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바뀌는 제도에 대한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작은 실천으로 귀중한 자원을 나누는 자원순환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투명페트병 별도배출을 위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오는 24일까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자원선순환에 앞서가는 광진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달 25일부터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배출 요일은 중곡1‧2동, 구의2동, 광장‧화양동, 자양1‧2동은 목요일이며, 중곡3‧4동, 구의1‧3동, 군자‧능동, 자양 3‧4동은 금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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