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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기업 관계자의 HOM 검사 중 안남훈
  • 기사등록 2021-12-02 16: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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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감시분석과는 2021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공직후보자 250명의 개인이익 예비신고를 검토하고 신고 173건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77명의 후보자에 대한 예비 지원을 검토 중이다.


지난주에는 시민, 기업체, 단체가 제출한 공직자 비리 및 이해상충 관련 민원 및 제보 39건을 접수·조사했으며, 민원·정보 5건을 검토·해결했다.


계획된 점검의 일환으로 120명의 공무원의 개인 이익, 자산 및 소득 신고가 검토되었고 6건의 신고가 검토 및 해결되었다. 현재 114명의 공무원에 대한 자산, 소득, 신상 신고가 조사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울란바토르 난방 네트워크', '4호 화력발전소', '국영주택공사' 등 국영법인 공무원 총 52명에 대해 신규 심사를 거쳐 6명을 심의·의결했다.


출처: I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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