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확량의 약 30%가 팔리지 않았다. 안남훈
  • 기사등록 2021-12-01 17:26:43
  • 수정 2021-12-01 17:41:00
기사수정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몽골 전국 농민 협회는 수확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보고한다.


몽골 전국 농민 협회:

-최근 몇 년 동안 기후 변화는 농업에 영향을 미쳤다. 1995년 이후 가장 많은 비가 내린 해이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의 세계적 전염병으로 인해 생산은 24시간 촉박했다. 그러나 농부들은 그들의 일 뒤에 있다. 올해는 수확물을 국내 식량 생산에 사용하기 때문에 판매가 어려웠다.


올해 수확량 50,000톤 이상이 국가의 농업 지원 기금으로 구입되었다. 제분소는 200,000 톤 이상을 받았다. 현재까지 130,000톤 이상의 밀이 판매되지 않고 있다. 즉, 수확량의 약 30%가 팔리지 않았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판매 문제는 2021년 밀 수입과 관련이 있다. 그 결과 대부분의 농부들은 밀밭을 지키고 있다. 작년에는 11월 15일 이후에 판매가 완료되고 장비가 보관되었다. 하지만 오늘은 아직 12월이다.


반면 농민들이 생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종자다. 농부는 자신의 씨앗을 저장한다. 올해 우리나라는 종자를 수입하고 있다. 농민들에게 배포한다.


Selenge aimag의 농민 대표, 시민 N.Batbayar:


-몽골밀 기준이 있다. 네 가지 범주에 따르면 국가는 식품으로 밀을 구입한다. 밀이 흑자를 낸 이유는 우리나라가 올해 약 24만 톤의 밀을 수입해 총수요의 70%를 충당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분소의 식기가 이미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1년이 지났지만 올해는 아닐 것이다. 그들은 국가 표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선호도에 적응한다.


제분소에서도 가격 없이 밀을 구입한다. 기준을 시행해야 한다.



Tuv aimag 농부 대표:


-32,000톤의 밀은 Tuv aimag에서 판매되지 않았다. 표준 요구 사항은 동일하다. 농민들의 상황은 어렵다. 수입산 때문이다. 그리고 가격 문제가 심각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7226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김완규 국민의힘 고양시의원, 모라도마을을 언급하며 고양시장의 희망고문 지적
  •  기사 이미지 파주시, ‘교하중앙공원 시설개선안’주민 의견 설문조사 실시
  •  기사 이미지 박정·윤후덕 의원, ‘파주 군사시설 보호구역 축구장 약 700배 면적 해제’
리조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