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그린란드의 에스키모인들은 덴마크 정부가 70년 전의 끔찍한 실험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덴마크를 고소했다. 덴마크 폴리티켄 언론에 따르면, 사회 재판에서 살아남은 6명의 생존자들에게 덴마크는 그들의 삶을 망친 혐의로 각각 33,000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이야기는 덴마크가 당시 국가의 식민지 중 하나였던 그린란드를 통제하는 메커니즘을 개발한 1951년에 시작되었다. 당시 전 세계적인 반식민지 운동이 있었고 인도는 독립을 쟁취하고 있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덴마크는 가장 크고 자연적으로 부유한 식민지를 잃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그들은 아이들에게 끔찍한 실험을 했다. 예를 들어, 에스키모 아이들은 폐쇄된 학교에 다닐 수 없었고 모국어를 말할 수 없었다. 그러한 시험을 위한 아이들은 고아원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선발되었다. 당시 부모에게는 실험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고, 아이는 속아서 폐쇄된 학교에 다녔다.
실험 결과 22명의 아이들이 발달 장애를 경험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부모와 친척과의 연락이 끊기고 우울해졌다.
실험이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두 번째 그룹의 어린이는 첫 번째 방법으로 양육되지 않았다. 또한 그린란드를 통제하기 위해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다. 1953년에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일부가 되었다.
언어와 문화는 잊혀지고 덴마크에 동화된 아이들은 모두 잊혀지고 또래들은 그들을 '고아'라고 조롱했다. 나중에 이 아이들의 대부분은 알코올과 마약에 중독되어 40세 이전에 사망했다.
비극이 있은 지 수년 후인 2020년 12월, 마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러나 보상 문제는 거론되지 않았다. 이번에는 살아남은 실험자들이 덴마크에 재정적 책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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