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지구 내 ‘미래형업무단지’ 전경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서울 동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는 문정지구 ‘문정비즈밸리’의 새로운 명칭을 찾는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10월 22일까지 ‘문정비즈밸리 명칭 변경 현상공모’를 실시한다.
문정지구는 서울 동남권의 지속 성장을 위해 미개발지인 문정동 649번지 일대 548,239㎡ 부지에 2007년 문정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어 2022년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2014년에는 현상공모와 구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현재의 ‘문정비즈밸리’로 명칭을 선정했다.
그러나 구는 ‘문정비즈밸리’라는 명칭이 문정지구를 구성하는 법조, 미래형업무단지, 문정컬처밸리를 아우르는데 한계가 있고, 최근 변화하는 미래산업 트렌드를 반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명칭 변경에 나섰다고 배경을 밝혔다.
현상공모는 송파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우편 및 방문 접수, 팩스, 이메일 등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송파구민을 포함해 전국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공모된 명칭 중 최우수 1개, 우수 1개, 장려 2개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문정지구는 산업과 경제,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아 이제는 그에 어울리는 새로운 이름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코로나19로 산업 환경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 만큼,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명칭을 선정해 문정지구의 인지도를 더욱 높여 서울 동남권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정비즈밸리는 1공구 법조단지, 2공구 미래형업무단지, 3공구 문정컬처밸리로 구성되었다. 법조단지에는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구치소 등 주요 법무행정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미래형 업무단지에는 IT융합, 바이오메디칼 등 신성장동력산업 2,5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청년 일자리 3만여 개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문정컬처밸리에는 대형 광장 및 다양한 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시민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