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구즉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금탄동 마을회관을 방문해 복지 및 건강 등 종합상담을 수행하고 있다.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구즉동은 복지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보건복지통합(복지+건강)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구즉동은 도농복합형 행정동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지역 주민들은 복지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21. 8. 1일,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구즉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됐다.
구석구석 즉시 동행하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민과 관이 함께 어려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보건복지통합(복지+건강)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참여 활성화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10월 5일부터, 월 2회 운영하며, 노인과 장애인이 많이 거주하고 계신 송강마을1단지 아파트도 포함되며, 추진인력은 “구즉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위기가구 발굴 및 통합사례관리 ▲보건복지 상담(복지·건강분야) ▲통합돌봄대상자 서비스 연계 및 모니터링 ▲통합돌봄 사업추진및건강프로그램 운영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미 구즉동장은 “촘촘한 통합돌봄과 보건복지를 통해 사각지대를 없앤다”며, “민·관이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더 건강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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