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서 3년 연속 A등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며 재난 대응 분야에서 전국적인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시는 A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
‘내일은 국민가수’가 역대급 경쟁률을 뚫은 111팀 참가자 ‘프로필 컷’을 전격 공개, 대한민국 음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대장정의 서막을 올렸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K-트롯의 위상을 드높인 TV CHOSUN 제작진이 뭉쳐, 대한민국을 뒤흔들 ‘글로벌 K-POP 스타’를 찾아낼 것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내일은 국민가수’가 15일(오늘) 공식 홈페이지(http://broadcast.tvchosun.com/broadcast/program/2/C202100009/bbs/9419/C202100009_13/list.cstv)를 통해 111팀 참가자 프로필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할 ‘국민 가수’ 탄생의 본격 신호탄을 알렸다. 특히 ‘내일은 국민가수’는 성별과 연령을 불문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초대형 오디션인 만큼, 최연소인 7세 참가자부터 최고령인 55세 참가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층이 출전, ‘오디션 명가’의 명성을 입증했다.
특히 남녀노소 각기 다른 매력의 참가자들은 저마다 천차만별인 이색 경력을 갖춰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현실의 벽에 부딪쳐 꿈을 잠시 미뤄두고 생업에 뛰어들었지만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래를 해온 자동차 판매영업사원과 건설현장인부, 복사기 수리기사, 배달앱 라이더, 닭갈비집 아르바이트생, 소방관, 의사까지,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땀을 흘리던 직업군의 사람들이 대거 지원한 것. 이처럼 ‘내일은 국민가수’는 무대를 꿈꾸는 각계각층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K-POP의 다양성에 목말라 있던 시청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이뿐 아니라 SNS를 뜨겁게 달궜던 화제의 스타들과 앞선 K-POP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팬덤을 형성했던 오디션 끝판왕 등 눈에 띄는 익숙한 얼굴들 역시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더불어 오랜 기간 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가수들 역시 앞다퉈 지원하면서, ‘내일은 국민가수’가 이끌어낸 폭발적인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과연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최종 엔트리에 든 ‘내일은 국민가수’ 111팀 참가자들이 어떤 무대를 선사하게 될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에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각양각색 개성을 가진 111팀 참가자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놀라운 실력을 뽐내 마스터 군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며 “‘내일은 국민가수’에 참가한 ‘국민’들의 무대로, 안방극장의 ‘국민’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니, 곧 다가올 본 방송을 기다려달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연천군, 국가정책과 연계한 인구정책 및 기본사회 관련 현안회의 개최
연천군은 지난 2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가 경제성장전략과 연계한 인구정책 대응방안 및 기본사회 업무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현안회의를 개최했다.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인 연천군은 정부의 ‘지방 우대 원칙’ 기조에 맞춰, 인구감소지역을 우대하는 국가정책을 관련 부서와 심도있게 논의하고, 연천군민이 실질적으로 정책을 체감...
“일자리 고민, 직접 찾아갑니다” 양주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본격 가동
양주시가 구직 현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지리적 제약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관내 주요 아파트 단지와 직업훈련기관을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
㈜크로바가구’ 회천1동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주)크로바가구(대표: 권양섭)는 지난 3일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경기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설맞이 취약계층 1,242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남양주시는 지난달 28일 설 명절을 맞아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서부권역(다산1동·다산2동·진건읍·퇴계원읍) 내 취약계층 1,242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
남양주시, 척추측만증 유소견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척추측만 예방프로그램 운영 성료
남양주시는 4일 겨울방학 기간 관내 척추측만증 유소견 판정을 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다산·와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척추측만 예방프로그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척추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단순한 운동 제공을 .
가평군, 읍면 간담회 민원 102건 접수… 실행 점검 착수
가평군이 지난 1월 읍면별로 진행한 ‘2026년 가평군수와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사항 102건을 접수한 가운데, 이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한 실행 점검에 착수했다.가평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태원 군수 주재로 국·과장과 관련 부서장, 6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주민건의사항 검토..
설 앞두고 국회서 가평 농특산물 장터 열린다
설 명절을 앞두고 가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국회에서 열린다. 소비자와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가평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평의 관광자원까지 함께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가평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가평산들만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