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4일) 김두관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광주?전남 메가시티에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집적하고 에너지밸리를 세계 에너지 신산업 중심지로 육성, 첨단산업과 그린에너지 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산업화 시기 독재정권들은 수도권, 대기업, 수출 중심의 불균형 발전전략을 펼치며 호남에 희생을 강요해왔다”면서, “민주주의뿐 아니라 우리 경제도 광주 전남에 큰 빚을 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후보는 “지금은 산업 전환기로, 광주?전남 경제를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앞서가는 선도경제로 만들 절호의 기회”라고 설명한 뒤, “호남이 산업 선도자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균형분권 정책을 추진할 김두관 정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광주?전남 메가시티 공약으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그린 스마트시티로 조성 △에너지 밸리를 세계 에너지 신산업 중심지로 육성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 광주 유치 △호남권 첨단 의료산업 집중 육성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집적화 △남해안 신성장산업벨트 조기 육성을 내놓았다.
김 후보는 “오늘 공약의 궁극적인 목표는 호남권 메가시티 발전전략을 통해 호남 시도민의 1인당 GRDP를 수도권과 부울경 수준으로 성장시키는 것”라고 말한 뒤, “호남을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국가 경제의 심장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정부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익산 '밀새싹힐링팜', 국가 인증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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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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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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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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