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원더우먼’ 이하늬X이상윤, “속을 뻥 뚫어줄 인간 사이다의 등장!”
  • 장은숙
  • 등록 2021-09-13 09:44:50

기사수정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이하늬와 이상윤이 스파크 눈빛으로 권력, 갑질을 향해 경보를 발동하고 있는 캐릭터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펜트하우스3’ 후속으로 오는 9 17()  10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지난해 SBS ‘굿캐스팅에서 신선하고 독특한 코미디 연출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최영훈 감독과 이하늬-이상윤-진서연-이원근 등 막강한 존재감의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 2021년 하반기 유일무이 사이다 활극의 탄생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이하늬와 이상윤이 캐릭터 포스터로 금, 토 밤에 강력한 시원함을 안길 인간 사이다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먼저 포스터 배경 속 자줏빛, 초록빛의 ‘1’이라는 숫자에서 조연주(이하늬)와 한승욱(이상윤)의 눈동자가 비치고 있는 가운데, 그 앞에 선 감각적인 비주얼의 두 사람은 권력, 갑질을 향한 불꽃 눈빛을 내비친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매혹적인 블루 슈트의 이하늬는 불량지수 100% 싸가지 성질머리의 스폰서 비리 검사 조연주로 변신, 살짝 고개를 들어 올려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표정에서는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범접불가의 포스가 드리워지고, 무엇도 무서울 게 없는 듯한 조연주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또한 조연주 위로 먼지가 얼마나 무서운지, 내가 니들 밟고 올라가서 보여준다!”라는 카피가 담기면서, 기억상실로 하루아침에 재벌가 며느리가 된 비리 검사 조연주가 빌런 재벌가에서 어떠한 활약을 펼쳐낼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감각적인 캐주얼룩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이상윤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한주그룹 후계자 구도에서 밀려나, 자수성가 후 복수를 위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한승욱 역을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다. 복수의 칼을 숨겨놓은 듯 번뜩이는 눈빛으로 시선을 단번에 압도하는 것. 무엇보다 결심했습니다. 모든 걸 다 원래 자리로 돌려놓겠다고라는 카피와 한승욱의 독기 서린 표정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과연 빌런 재벌가를 물리치고 아버지의 복수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캐릭터 포스터에는 빌런들에게 화끈한 경고장을 날리는 조연주와 한승욱의 모습을 담아보고자 했다라며 “9 17()  10, 시청자분들의 근심과 걱정을 잊게 할 짜릿한 사이다 활극이 찾아올 예정이니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