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 1~4 전시실에서 ‘대전 2021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이 열리고 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사)대한민국명장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은 2010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2회째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지역 대한민국 명장, 대전시 명장, 우수 숙련기술자 등 23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품, 전통서각, 민속제과, 화훼장식, 한복 등 36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이 전시회에 직접 오지 않고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내달 6일부터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전시 관람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관람은 유튜브 검색창에 ‘대전 2021 대한민국명장 장인전’을 검색하면 된다.
직접 전시회를 방문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른 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시실 내 동시 관람인원은 최대 24명 이내로 제한된다.
고현덕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행사규모가 일부 축소되고 시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못해 아쉽지만, 지역 최고 장인들의 혼이 담긴 다양한 작품 감상을 통해 숙련기술인이 우대받는 사회 풍토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품전시회를 주관하고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노력해온 ㈔대한민국명장회 대전시지회는 특성화고 학생 장학금 지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기부와 김장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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